Übermensch in Sünde
by 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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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문 100답
휘연군이 넘겨준 것 열심히 해봤는데 정말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성의 없이 넘어간 것도 꽤 되는군요.

GO GO !!
 
1. 본명과 닉네임
본명은 여기저기 널려있군요.
ID는 dreamysparrow를 주로 쓰다가 13자가 넘어 태클이 많은 관계로 stnaw 비중을 올리고 있습니다.

2. 닉네임의 뜻
둘 다 영어입니다.
전자는 참새라고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_
후자는 stnaw : wants


3. 생년월일
보기보다 어립니다. 85.1.29. (이번 구정. 하핫)

4. 가족사항
부모님 귀엽지만 걱정스런 남동생 하나.

5. 키
1.76 (MKS)

6. 몸무게
63~64. 작년부터 몸을 나름 불린 성과입니다. 후훗.

7. 취미
시간을 때우기 위함이라면 소설/애니/영화/음악/라디오/TV/끄적이기/망상/흥얼대기 내키는 대로.
학교등지에서 저렴하게(;;) 진행되는 극/음악 행사 등등 에 구경 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운동은 -_ 헬스는 취미라고 하긴 좀 그렇군요. 이건 취미가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자전거 타는 거 꽤나 좋아합니다.


8. 특기
못 하는 거 물어보는 게 더 대답하기 쉬울텐데.
음 심리극(Psychodrama) 정도면 특이한가요.
도서관 이용 안내에 관한 것이라면 어느 정도 자신 있습니다.
음. 이번이 제가 ‘특기’란에 가장 많이 뭔가 적은 프로필인 것 같군요 ㅎㅎ


9. 아이큐
중학교점수랑 고등학교점수가 30점 쯤 차이 나는 걸로 기억하는군요. -_ 한 줄로 찍어서 그런지, 머리가 굳은 겐지. 지금 열심히 풀면 120~130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역시 귀찮아서 중간에 관둘지도)

10. 나의 컴플렉스
피터팬 콤플렉스 대학와서 이젠 거의 극복했다고 생각합니다. 04 05들이 한 몫한게 아닐까요. 세상에
외모에도 좀 있습니다. 음.. 실토하자면 뒤늦게 시작된 여드름이 제 혈압을 종종 올리는군요 버럭!

11. 지금까지 별명
근 몇 년은 조맹이 압도적이군요. 발음하기 귀찮아하는 여러분 덕입니다.

12. 지금까지 다녔고, 다니고있는 학교/직장
YMCA 아기스포츠단
부안초등학교
춘천중학교
춘천고등학교
SNU 대 물리학부
UCB (summer session 잠깐)
SNU 중앙도서관

13. 좌우명 
한동안 생각해봤는데 딱히 하나로 적을 건 없네요.

14. 혈액형
저희가족은 모두 O, Rh+

15. 신발사이즈
0.275 (MKS)

16. 나의 성격
뭐 친한 사람이랑은 까불대기도 하고 장난도 좋아하고 좀 기분파가 아닐까 하지만
-_- 다른 사람들은 좀 무뚝뚝하고 제멋대로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ㅋ


17. 종교
천주교 출신의 spontaneous 냉담자 정도로 해두죠. 그래도 작년엔 성당에 거의 열 번이나 간 것 같군요 (장례식, 결혼식, 훈련소, 크리스마스, 설, 추석 등)
참고로 ‘토마스 아퀴나스’ 제 이름은 좋아합니다.

18. 존경하는 사람
개념 있으면서 재밌는 사람.
순수하고 고즈넉한 것까지 바라면 무린가.
세종대왕이라고 적어 버릴까?


19. 좋아하는 음식
이 질문은 정말로 time-dependent하군요
한번 measure한다고 고정되지도 않습니다.

20. 좋아하는 노래
전 정말 잡식.
팝은 별로 랩은 한국어로 된 것 좋아합니다.
불침번 근무하면서 ‘마법의 성’으로 30초 꽤 정확하게 세기 연마했습니다.

21. 즐겨 사용하는 은어, 비속어
1위 : -_-
최근에 ‘소데스까’에 맛 들렸었지만 이젠 안 씁니다.
비속어는 안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종종...

22. 자주보거나 듣는 TV/라디오 프로
주기적으로 보는 TV프로는 없습니다.
가끔 집에서 저녁 먹고 집안일?할 땐 ‘친한친구‘를
과외 끝나고 차가운 공기와 함께 듣는 이소라의 모 프로그램.

23. 자주가는곳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어찌하다보니 몇 년간 관악캠퍼스에 묻혀버렸습니다.
앞으로도 몇 년은 거뜬히.
춘천 자주 갑니다. ㅋ

24. 다시태어난다면?
재활용입니까?

25. 재미있게본 영화나 책
재미로 치면 하루키 단편집이나 태엽 감는 새 같은 거?
아 - 중고딩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기분전환으로 종종 읽었던 건 생각해보니 조금 찌질하기도.
너무 많이 써먹었는데 ‘해롤드와 쿠마 화이트캐슬에 가다’라는 영화도 재밌었죠.

26. 잠이 안 올 때의 방법
좀 그렇지만 과학 교양 도서를 권장합니다.
실제로는 그냥 안자고 뒹굴.

27. 밖에서 시간이 남을 때 하는 일
번화가라면 근처 상점이나 서점 같은데 슬쩍.
사람구경하기도 하고. 이어폰을 꺼내서 꼽기도 하고.
-_- 누군가 기다리는 겐가. 문자로 독촉해야지! 튀어오라고 ㅋㅋ

28. 잘하는 요리
돼지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달걀반숙간장깨비빔밥! 김치볶음국수!!

29. 좋아하는 안주
과일도 좋고 튀김도 좋아요 배만 부르지 않다면

30. 주량
일학년 땐 소주 두병까진 (극도의 조심함과 함께) 가능했던 거 같은데
원래 습관이 맥주 두어 잔에서 그치는 지라.

31. 술주정 에피소드
엄밀히 술주정은 아니지만 03년도 첫 MT 인생 유일의 술로 인한 처참한 사망.

32. 살면서 기억나는 사건들
질문 100갠데. 이런 거 성실히 답할 성 싶으냐.

33. TV는 사랑을 싣고에 나가 찾고싶은 사람
흠. 초등학교 때 전학 간 애 하나. (식상한가) 난 재밌을 거 같은데


34. 어릴적 꿈
기차기관사(왜?)
과학자(생명과학부터 -? 사실 어렸을 때 물리학자라고 생각해본 적은 별로)
농림부 장관, NGO 배후의 조정자? ->잠깐의 치기

35. 현재의 꿈
귀여운 여자친구? 훗.

36. 가장 행복했을 때 
^^*

37. 가장 화났을 때
나란 놈은 비겁한 겐가 할 때가 있다.

38. 가장 슬펐을 때 
사람을 떠나보냈을 때가 아닌가. 죽음이든 이별이든.

39. 잊지못할 선물
아 처음 과외할 때 받은 탁상시계 어떻게든 고쳐서 써보려고 했는데. 집에 있나.

40. 비중이 큰 평소 지출내역
역시나 의식주입니다. 자취생인지라.
간식비에선 주스 사 마시는 돈이 꽤 강한 듯.

41. 좋아하는 과목
이런 저런 교양과목
물리2? ㅋ
양자 역학은 음 못해도 뭔가 재밌는 과목임을 처음 느낀 과목

42. 잘하는 과목
대학국어 A+? 이런거?
훗.. 무슨 철학 들어가는 과목도 두개 다 A+?
근데 양자는?

43. 연간 독서량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주지가 도서관이다 보니.
수십권쯤 되겠죠 뭐.

44. 나의 장점 
제 무지함을 압니다. ㅎ

45. 나의 단점 
적절한 타이밍에 주저하는 거? 가끔 까다로움과 우유부단의 조화 

46. 여행가고 싶은 나라
우선 나리타만 들렸다 나온 일본

47. 나의 보물 1호 
spirit

48. 올해 계획
자유로운 교양증진 및 인간성 향상에 있습니다.
추가로 진로 고민도 ㅋ

49. 진정한 친구란? 
 그냥 친구인 사람 


50. 받고 싶은 선물
아악 서브 노트북 ---------라이프북 13인치면 완전 감사! ㅋ

51. 좋아하는 이성상
살짝 귀여우면 좋겠 -_

52. 싫어하는 이성상 
 남자를 장난감 취급하시면 저한테 혼납니다.

53. 좋아하는 꽃
초롱

54. 내가 만약 남자(or여자)가 된다면?
낸시 랭처럼 애교로 세계정복?

55.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
눈빛?

56. 친구와 애인의 구별법
애인이라고 하면. 간단한 방법이 있다.

57. 짝사랑 경험
-_- 우답이지만 사랑에 대한 define이 부담스럽습니다.
크게 앓아본적은 없어요

58. 미팅 경험
한번은 해봐야지라는 생각에 2학년 되서야 새내기들과 _-_ 나갔었다는
별로 재미없던걸요.

59. 첫 Kiss는?
풋 그런 건 새내기 때 (퍽_)

60. 현재 애인의 존재 유무는?
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

61. 가장 기다려지는 날
1일

62. 첫사랑 추억
이 질문은 아직 사랑 define하지 못한 제게 매우 골치 아픈 질문입니다.

63. 눈물을 흘렸던 기억
작년엔 장례식 때 한번. 훈련소에서 동생한테 편지 쓰다 한번. 웩

64. 길을 걷다가 애인이 다른 이성과 함께 있는 것을 본다면?
확인 들어가야 하나? 뭐 별로 상상이 안되네.

65. 약속시간 얼만큼 기다려 줄 수 있나?
온다고 하면 올 때까진 기다릴 순 있는데 추우면 좀 곤난해요.

66. 남과 여의 차이는?
쌓인 고정관념만큼

67. 애인과 걷고 있을 때 옛 애인과 마추치게된다면?
하이 ^^/

68.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
양자 역학책을 읽고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날쯤엔 사람들을 봐야겠죠.

69. 사랑이란? 
요즘엔 깊이 파고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을 땐 완전 주체못하고 찔러대면 정말 무지 아프겠죠. 박힌게 빠지면 시리거나... 아아 대충 여기까지.


70. 결혼이란?
악의적 타살.
농담이고 나쁘게 생각 안합니다.
귀여운 딸애를 생각해 보세요 >_<
동기 녀석 중 하나가 결혼 하고 또 하나가 할 예정이라 하니(좀 후일이긴 하지만) 슬슬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아

71. 인생이란?
그냥 살다가 회의하고 고민하고 다시 사는 겁니다.

72. 돈이란?
이 세상에 날로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는 강력한 교환수단

73. 하루를 맘대로 살아보라고 한다면?
아무 것도 안주고 그냥 맘대로 살라고 해봤자 별다른 것 없습니다.


74. 10/20/30/40년후의 나의 모습은?
전 먼 미래를 계획하는데 익숙치 않습니다. 직업으론 (명목상) 교수쯤 되었으면 좋겠군요.

75. 비오는 날의 기분
좋은데. 감상에 젖기도 하고. 들뜨기도 하고(변탠가)

76. 눈오는 날의 기분
첫눈 : 환상
중간 눈 : 식상
마지막 눈 : 아쉬움

77. 거울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누구냐 넌? 난 내 모습이 꽤나 낯설다고 생각한다.

78. 길에서 깡패가 시비를 걸면?
적의 숫자를 확인하자.

79. 꼴불견인 남자는?
잘난 척. 아 뭔가 비루한 권력같은 데 굴복해놓곤 세상사는게 어쩌니 하는 분

80. 꼴불견인 여자는?
싸가지와 개념이 없으면 큰일나요.

81. 사랑과 우정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면?
평생을 걸만한 사랑이라고 느낀다면 사랑을 선택할 수도

82. 비가 억수로 내리는데 우산이 없다면?
아 비 맞는 거 좋은데. 중딩 때 비 다 맞으면서 룰루루 학원 갔다가 완전 젖어있는 거 선생이 억지로 끌어다 닦어 줬던 기억이. 서울은 산성비일까봐 싫어.

83. 좋아하는 색
사물에 따라 다 좋아하는 색이 다른걸요. 하늘색 하늘. 붉은 티셔츠. 분홍 혹은 검정 스웨터. 등등

84. 버스에서 졸다가 실수로 넘어진다면?
전 당황하면 우선 표정은 무표정이 되는데...
넘어져서 뒹군다면 이건.. 빨리 내려야..


85. 나의 잠버릇
종종 주위 이불을 모두 흡입해버리곤 합니다. 둘둘둘 말아서

86. 좋아하는 숫자
3을 좋았는데 요즘 1이 좋아져.

87. 특이한 습관이나 버릇
특이한 습관 같은 거 별로 없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내가 인식하지 못하던가 ㅋ

88. 내가 예쁘게 보일 때
저도 개념은 있습니다.

89. 이성과 사귀어 본 경험은 몇번?
1+1i 좀 억울해서 ㅋ

90. 통일이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
기차타고 유럽가야 돼나. 동유럽까지만 ㅋ

91. 트렌스젠더에대한 나의 생각
수고하십니다. 정말로 꽤나 고생하셨을텐데,

92. 나만의 최고의 영화
패스 식상함

93. 나만의 최악의 영화
식상한 공포 이런거 안좋습니다.

94. 가장 많이 아팠을때
아아. 속에서 탈났는데 탈수증세까지 갔었던 거 괴로웠다. 현기증이라니.

95. 가장 창피했던 기억 
사람들 앞에서 멍청한 소리했던적이 있는거 같군요

96. 행복하다고 느낄 때
약간 즐거운 감상에 젖을 때?(질문이랑 뭐가 다른데?)

97. 가장 듣기 싫은 말
그것 보단 말 안 하는게 싫다.(씹는다고 하나)

98. 자신의 신체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머리숱?ㅋ

99. 인생관
진실과 신념에 재미를 추구할 수 있을까.

100. 바톤을 넘겨줄사람(아무나 그런거 없습니다. 1명이상 4명이하)

내 꺼 80% 이상 읽은 사람은 다 적으세요. 라고 하려 했는데
아 아는 블로거 몇 없단 말입니다. 신씨 둘 정씨 하나 써주세요 ㅋ
최수정양을 추가합니다. 낄낄 안쓰면 어쩔수없고 뭐 -_
by 명현 | 2006/01/22 01:48 | private review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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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휘연 at 2006/01/22 02:15
한 15년만 지나시면 딸사랑이 지극하신 아버지가 되시겠군요.
뭔가 위험해 보입니다.

…진짜로.
(이유는 묻지 마세요)
Commented by ㅅㅇㅅ-_ - .. at 2006/01/22 03:36
...이러면 제가 누군지 모르시려나+_ =
28번 요리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ㅁ;ㅁ; !!!!
좋아하는 꽃 이름에 초롱, 이라니 우와+_ +;;;;; 저랑 같아요 같아요;ㅁ; !
Commented by 대땅이 at 2006/01/22 11:24
흐음, 03년 엠티라.. -_-;; 아무튼 다 읽긴 읽었다.
Commented by 마들렌 at 2006/01/22 12:12
ㅋㅋ 모름지기 물리학과라면 모든 신체치수들을 mks로 남겨야 하는 거로군요ㅋㅋ
Commented by capi at 2006/01/23 22:50
미국은 MKS가 대세가 아니었지 아마
Commented by 명현 at 2006/01/23 23:50
그게 내가 미국을 싫어하는 이유중 상위랭크된 하나이다.
Commented by capi at 2006/01/27 06:55
헉 백문백답같이 무서운 걸 제게 넘기다니-_-(오늘봤어요)
어차피 밤 샜고 차시간 좀 더 남았는데 지금 할까...
Commented by 재현 at 2006/01/28 01:06
호...내가 간접적으로라마 언급되어있어 기쁘군 ㅋㅋ
Commented by 다운 at 2006/01/30 09:28
재현이형이 간접적으로 언급되어있다는것은 설마..?? 저거??헉헉-_-;;
Commented by 충윤 at 2006/01/31 10:21
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蕪


근데 결혼하는 03이 누구삼!! 보는대로 문자로 알려줘 ㅜㅠ
Commented by 랄라 at 2008/03/26 15:13
저 100문 100답 좀 퍼가도 되겠죠? +.+;
Commented by 명현 at 2008/04/07 10:45
그럼요 근데 누구 ㅋ
Commented by 랄라 at 2008/04/08 17:26
블로그 타고 넘어오다가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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